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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앤바이오, 고추탄저병 예방엔 '올케어'·치료엔 '마이크롬' 방제 솔루션 제안
2026. 01. 05

친환경비료 유기농업자재 전문기업 와이앤바이오가 고추탄저병의 효과적인 예방과 

치료를 위한 통합 방제 솔루션으로 ‘올케어’와 ‘마이크롬(유기농업자재 병해관리용 공시2-4-231호)’을 제안했다. 

장마철을 앞두고 병해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고려해, 

사전 예방부터 발병 후 대응까지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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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탄저병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급속히 번지는 대표적인 곰팡이병으로, 

방제 시기를 놓치면 수확량이 크게 감소할 수 있다. 와이앤바이오의 설명에 따르면, 

‘올케어’는 병원균의 침입을 원천 차단하는 토양과 작물 동시에 예방하는 살균소독제로, 

장마 전 살포 시 고추탄저병 발생률을 크게 줄이는 효과가 있다.


한편, 이미 발병한 고추밭에는 ‘마이크롬’이 효과를 발휘한다. 

마이크롬은 작물 체내 흡수력이 뛰어난 치료제 성분을 함유해 빠르게 병원균을 억제하고 병해 확산을 막는다. 

특히 고추 외에도 토마토, 가지 등 다양한 작물에 적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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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탄저병 예방제 올케어는 Micro Method로 개발되어, 

다양한 작물 병원성 원인균에 대해 생육을 억제시키며, 토양과 작물 동시에 소독하여 

높은 침투력과 표면확산을 바탕으로 빠르고 높은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살포 후 자연 분해되어 잔류성분이 남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고추 탄저병 효능인증 마이크롬은 농촌진흥청 특허 미생물 Bacillus velezensis GH1-13을 배양하여 

유효 항균 성분을 추출한 친환경 미생물 추출물 제제 제품으로, 

농진청 산하 시험기관에서의 실증시험을 거쳐 효능을 입증 받았으며, 

현재 고추 주요산지인 영양, 괴산, 정선과 해남, 밀양, 함양, 영암 등의 지역 농가에서 

선제적 사용을 통해 고추탄저병의 발병과 확산이 현저히 낮아졌다.


와이앤바이오 관계자는 “고추탄저병은 예방과 치료 모두가 중요한 병해로, 

두 제품을 병행해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대응 전략”이라며 

“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방제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제안된 ‘올케어’와 ‘마이크롬’은 지역 농협 영농자재판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와이앤바이오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 전문 연구원이 농가 상담 및 현장지도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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