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 감귤 재배 농가에 볼록총채벌레 피해가 확산되면서 방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가운데,
와이앤바이오의 해충 유인 트랩 ‘충끌림’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제주와 남해 지역을 중심으로 주문이 쇄도하며 감귤 재배 농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볼록총채벌레는 감귤의 어린 잎과 과실을 가해해 상품성을 크게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해충이다.
특히 기온이 높고 습한 여름철에 개체 수가 급증하며, 방제를 놓칠 경우 수확량은
물론 저장성까지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 된다.
일부 농가에서는 올해 피해가 예년보다 2배 이상 늘어났다는 보고도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화학 약제만으로는 방제 효과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저항성이 빠르게 생기고,
잦은 살포로 인한 환경 부담도 크기 때문이다. 이에 친환경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방제 수단을 찾는 농가들이 늘어나면서 해충 유인 트랩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다.
와이앤바이오가 공급하는 ‘충끌림 해충 트랩’은 국내최초 특허(10-1820485호)기술인 친환경 해충유인제를 도포하여
해충의 시각적, 후각적 습성을 동시에 자극해 유인 포획방제 효과를 높인 제품이다.
농약을 최소화하면서도 해충 밀도를 줄일 수 있어 친환경 농업을 지향하는 감귤 농가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 설치 농가에서는 방제 효율이 높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감귤재배는 아열대기후 변화로 감귤 재배지가 제주 외에도 남부지역인 해남, 완도, 고흥, 거제, 통영은
물론, 충청지역 부여, 논산, 태안, 세종에서도 감귤이 재배 생산되고 있다.
최근 감귤 재배지가 확대되면서 감귤 볼록총채벌레도 전국적으로 피해를 주고 있어,
친환경적이면서 효과적인 감귤 해충관리 솔루션에 농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주 서귀포의 한 감귤 농가는 “올해 봄부터 볼록총채벌레 피해가 눈에 띄게 늘어 고민이 많았다”며
“충끌림 트랩을 설치한 이후 피해 정도가 완화돼 추가 구입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약제 살포 횟수를 줄일 수 있어 비용과 노동력 측면에서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와이앤바이오 관계자는 “볼록총채벌레 피해가 급격히 늘면서 친환경적이면서 효과적인 해충 관리 수단으로
충끌림 트랩이 각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충 방제 솔루션을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수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감귤 볼록총채벌레 친환경 포획방제제인 충끌림 해충트랩은 지역 농협
영농자재판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와이앤바이오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 및 구매 가능하다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