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앤바이오는 10월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경주 The-K 호텔에서 개최되는
'2025년 한국식물병리학회 추계 국제학술대회'에 기업 전시부스로
참가하여 혁신적인 친환경 유기농업자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년 한국식물병리학회 추계 국제학술대회'는 1962년 한국식물보호학회가
모태가 되어 창립된 한국식물병리학회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작물에 발생하는 균류, 세균, 바이러스 등
다양한 병원체와 환경 변화에 의한 식물병을 연구하여
안정적인 식량 생산, 산림 보호, 농사물 안전 수출입, 지속 가능한 농업을 지원하는 학회이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국제학술대회로 운영되어 'Korean plant pathology toward world plant health'라는
주제로 6개의 강의 및 Molecular plant-microbe interaction, Startups in plant pathology, Phytobiome,
Recent advances in plant protection, Molecular pathogenesis,
Plant quarantine, Spore session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진행된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와이앤바이오는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 토양 환경 개선과 작물 생육에 효과적이며,
다양한 종류의 세균, 진균, 해충 등으로부터 발생하는 식물의 대사 이상, 쇠약, 고사 등에 효과가 있는
기존 유기농업자재와 더불어 2024년부터 (재)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연구 중인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연구개발특구육성(R&D)
지역 혁신 실증 스케일업 사업 연구결과와 최종 성과물인 토지보감, 충균쇠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토지보감 제품은 2024년 유기농업자재 공시 인증(토양 개량 및 작물생육용, 공시 2-3-909호)을 받은 친환경 비료 제품으로,
특허 미생물인 Bacillus amyloliquefaciens DYC2-1 균주를 활용하여 토양환경 개선,
유용미생물 활성화, 작물 뿌리 발근 강화, 생육 촉진, 작물 보관성 향상 등 연구적으로 높은 효과를 확인하여 개발된 제품이다.
충균쇠 제품은 2025년 말 유기농업자재 공시 인증을 예정중인 제품으로, 복합미생물과 식물추출물 등
다양한 유효성분을 포함하여 각종 병원균과 해충에 방제 효과를 가지는 다기능 병해충관리용 제품이다.
특히, 충균쇠 제품은 Lab-test, 현장 실증시험, 공인 시험기관을 통한 효능효과 시험을 진행하였으며
현재 토마토 잎 곰팡이병과 담배 가루이 해충에 대하여 최소 60% 이상의 방제가를 확보하였다.
와이앤바이오는 이번 국제 학술대회를 통해 “각종 성과와 연구결과를 국제적으로
알리고 친환경 농업 전환 촉진과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